‘개인정보 기만’ 메타 벌금 33조원
페이스북의 모회사 메타가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해 이용자를 오도했다며 열린
재판의 1심에서 250억달러(약 33조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그동안 미국서 빅테크기업에 부과된 벌금 중 최대 규모
매슈 판사는 판결문에서 “페이스북은 이용자가 자신의 데이터를 통제할 수 있다고 약속했지만 이는 거짓이었다”고 판시
이번 판결은 2016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영국 정치컨설팅 업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가
페이스북 이용자 최대 8700만명의 개인정보를 무단 수집해 유권자 성향 분석과 맞춤형 정치광고에 활용한 사건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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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우리나라도 좀 이렇게 벌금 부과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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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돌 작성일
금융치료가 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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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en7 작성일
우리나라도 하루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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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house 작성일
받을거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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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song 작성일
우리나라는 언제 그럴려나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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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cis 작성일
33조라니 역대급 벌금이네. 남의 개인정보로 장사하더니 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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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멋지네 33조 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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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지들은 지네 기업에게 저렇게 때리면서, 우리가 쿠팡에 하는 건 거부하려 하고.
새끼들, 완정 쌩양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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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우리도 저렇게 좀 강하게 때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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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둥 작성일
저런것좀 가져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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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한국은 기업프랜들리라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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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nt 작성일
국내 도입 시급. 개인정보가 공공재인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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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 작성일
저게 벌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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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ㅎ 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