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0명 중 7명 호감 떨어진다는 '이 행동'
연애 상대의 잦은 음주가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이 상대방의 음주 습관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감이 있는 상대라도 술을 자주 마시면 매력이 떨어진다고 응답한 여성은 71.3%, 남성은 62.4%로 집계됐다.
여성 응답자들이 첫 만남 장소로 가장 많이 선택한 곳은 '술집·바에서 술 한잔'(4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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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남자나 여자나 잦은 음주 습관은 안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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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돌 작성일
술은 부모도 못알아볼수잇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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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en7 작성일
잦은 음주 습관은 노화의 지름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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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끼리 끼리 만나면 돼요. 자신은 자주마시면서 상대방 음주를 호감 떨어진다 말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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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house 작성일
적당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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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cis 작성일
적당히 마시는 건 괜찮지만 '잦은' 음주는 확실히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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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뭐 서로 술 좋아 하는 사람 만나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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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호감도를 떨어뜨리게 술인데, 첫 만남 장소가 술집이라니... 넌센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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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적당히 마시라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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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둥 작성일
같이 마시면 OK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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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너구리 작성일
무엇이든 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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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호감은 떨어지지만 만나려면 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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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nt 작성일
적당히 둘이서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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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 작성일
같이 마시는거 아니면 남자도 안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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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샘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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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작성일
상대 주정 보려고 마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