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엄마한테 새 옷 보여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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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i 작성일
힘들게 머리를 손으로 받치고 계시네.. 그냥 쇼파에 기대면 될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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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 작성일
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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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 작성일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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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en7 작성일
케바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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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돌 작성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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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뽀나 작성일
힘들게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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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아씨 작성일
옛날 울엄마가 저랬는데...그립네요 잔소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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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fe 작성일
정작 엄마가 사준옷은 밖에나가서 입기 쪽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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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그랬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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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rline 작성일
야 그런가 누가입냐 보다는 났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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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vnd 작성일
재미나게들 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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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 작성일
디테일이 살아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