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학부모 사이에서 대놓고 왕따 당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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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문신은 저두 그닥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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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푸퓨 작성일
저런 행사에 문신 보이게 가는거 자체가 급을 나타내는 행동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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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jwh 작성일
아무튼 몸에 낙서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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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로 작성일
헤나 타투 같이 한 두개 포인트로 하는건 괜찮은데 용문신이나 비늘 같은거 전신이나 팔뚝 다리전체에 일반인은 대체 왜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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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이 작성일
네맘속의흑장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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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중복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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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nt 작성일
네 어쩔수 없어요... 본인의 선택입니다... 가리기라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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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lpatient 작성일
주위에 하는 지인이 점점 많아져서 이제는 이해보다는 익숙함에 젖어 들고 있지만...
결혼하게 되면 배우자가 그 입증을 대신 맡아 해야 되는 난처한 상황이...
자식이 태어나면 그 입증의 범위가 또 그만큼 자라나는 상황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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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문신충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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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j1135 작성일
나중에 후회할짓을 왜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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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작성일
문신은 나라를 불문하고 이미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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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어쩌다 문신을 하고 후회하면 안보이게 하고 다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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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작성일
원래 노예의 상징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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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스케치북 놔두고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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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돌 작성일
문신넘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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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몸그림은 걸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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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vnd 작성일
문신충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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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MK2 작성일
몸에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의료 목적만 허용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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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다들 같은 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