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좋아서 왔다가 마음 상했네".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6년간 외국인 관광객 대상 택시 부당요금 신고는 6481건이었다.
지난해 12월 김포공항에서 연희동까지 외국인 승객을 태운 택시기사는 미터기 요금 3만2600원 대신 5만6000원을 받은 것으로 서울시가 올해 1월 공개한 적발 사례에 나타났다.
외국인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택시가 속출하지만 행정처분으로 이어진 사례는 204건으로 전체의 3.1%에 그쳤다.
주의·지도교육으로 마무리한 신고는 1865건(28.8%), 자체 종결은 4368건(67.4%)이었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부당요금 신고가 행정처분으로 이어지면 심사를 거쳐 50만원을 지급하는 포상금 제도도 운영 중이다.
그러나 이는 딱히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신청과 지급 사례는 단 한 건도 없었다.
숙박 업소에 예약을 확정한 뒤에도 추가 요금을 요구하는 사례까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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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일을 안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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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다 조져서 영구정지 시켜야 없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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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풉베베 작성일
아직도 저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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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바가지 장사 아직도 하고 있네~~ 이건 반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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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뽀나 작성일
어처구니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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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큐cis 작성일
포상금 지급이 단 한 건도 없다니 보여주기식 행정의 끝판왕이네요. 단속이랑 처벌부터 똑바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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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jwh 작성일
아직도 바가지가 성행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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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짱 작성일
빨리 무인택시 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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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너무 심한 바가지로 인한 피해는 없애야 합니다.
기준을 마련하고, 어기면 바로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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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나라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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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리너구리 작성일
나라 망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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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둥 작성일
무인택시야 유일한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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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나라망신 잡아서 벌금 왕창 때려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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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로 작성일
뭐 택시요금뿐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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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 작성일
행정처분이 아니라 형사처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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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작성일
언제나 어디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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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어우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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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MK2 작성일
저런 바가지는 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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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제천대성ㅇ 작성일
면허 박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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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