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이 2억으로”…삼전 직원
삼전 직원 A씨는 지난해 12월 메모리 주식에 5억원을 투자해 올해 6월까지 35억원으로 불렸다고 밝혔다.
반도체 업계 종사자로서 주가가 더 오를 것이라는 판단에 투자를 이어갔다
5월 초 SK하이닉스에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에 나섰다
이후 주가가 급락하면서 자산은 급격히 줄었다. A씨는 “7월 대폭락이 왔고 꾸역꾸역 버텨서 7억5000만원 수준을 지켰다”고 말했다.
하지만 원금 회복을 노리고 레버리지를 다시 늘린 것이 또 다른 손실로 이어졌다.
“본전 욕심에 레버리지 다시 늘렸다가 10월 폭락에 청산 직전에 다 정리하고 딸랑 2억 남았다”
“열정 있고 똑똑한 젊은이들이 망하는 이유 3가지가 술, 여자, 도박이라 했는데 이번에 내가 한 건 도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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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he 작성일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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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루나 작성일
35억 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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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수듀드 작성일
저는 손떨려서 바로 35억 회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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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와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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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루 작성일
와 폭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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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작성일
순식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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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살아있다 작성일
정신병 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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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5억에서 35억, 또 2억으로... 이건 뭐 인증한 도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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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작성일
통도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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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sm 작성일
이 시간부로 전 꼭지가 돌았으니 조심들 하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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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에 작성일
35억을 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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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작성일
매수는 기술..매도는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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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쉽게 얻은 건 쉽게 나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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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욕심을 멈추는게 쉬운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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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35억이면 7배인데 그만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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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순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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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아씨 작성일
35억일때 주었어야했는데 말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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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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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08 작성일
폭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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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제천대성ㅇ 작성일
자기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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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화이팅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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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MK2 작성일
갈아탄 게 신의 한 수가 되어버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