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새 대변인, 취임 4일 만에 초고속 경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발탁한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대변인이 업무를 시작한 지 나흘 만에 경질돼 최단명 대변인 기록을 남겼다.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지 못했는데도 자신을 변호사로 소개해 온 사실이 드러난 데다 첫 공식 브리핑에서도 미숙한 모습을 보이면서 논란이 확산한 결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대변인을 발표하면서 그를 변호사로 소개했지만, 자격 논란을 사전에 파악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9일 대변인으로 발표된 그는 12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으며, 13일 진행한 백악관 브리핑이 첫이자 마지막 공식 브리핑이 됐다.
=============
변호사 여부조차 사전 검증을 못했다니 너무 황당


댓글목록

댓글
닉네임그거 작성일
그냥 백인이고 금발이고 늘씬하면 저놈은 죄다 애착담요로 만들려고 함.

댓글
Kori 작성일
트럼프 수준참.

댓글
aikawa 작성일
잘가요~~

댓글
roki 작성일
4일만에 에구 양쪽 다 힘들겠다

댓글
호연파 작성일
참 대단한 망신~~

댓글
Travel85 작성일
선발규정도 없나? 지원한 애도 신기하고 뽑은쪽도 신기하고

댓글
행복한하루 작성일
ㅋㅋㅋ 대단

댓글
마링 작성일
신상검증을 못했다는것부터가 말이 안돼네요..

댓글
좋은느낌™ 작성일
빠이빠이

댓글
슈퍼맨 작성일
밀어붙였나보네

댓글
Orgasm 작성일
사요나~~라~~ 이뿐이!

댓글
아르고MK2 작성일
4일나라! 사요나라!

댓글
사이공 작성일
그 나물에 그 밥

댓글
ingrid27 작성일
맞아요 딱~~ 그 나물에 그 밥.

댓글
ㅇ제천대성ㅇ 작성일
대변인이 큰똥인ㅋㅋ

댓글
프리스틴 작성일
참 미국이란 나라도 망조가 들어서 기울어 가는듯

댓글
우시니 작성일
담요 바꾼건가

댓글
코아코 작성일
금발이면 막 뽑는구나

댓글
똥꾸리 작성일
잘할것 같긴 한데...

댓글
파이리 작성일
잘돌아간다

댓글
bsj1135 작성일
잘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