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 이후 1400권 읽은 87살
2018년의 어느 날, 80살을 맞은 박정옥은 마음을 먹었다.
“80살이면 이제 ‘(저승에) 갈 나이’다. 더는 일을 하지 않아도 되니 책이나 읽자. 오늘부터 1천권의 책을 읽자."
그날 이후 8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는 안방 책상 앞에 앉아 책을 편다.
목표를 초과해 1430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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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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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sm 작성일
존경합니다... 전 불가능할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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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fox 작성일
대단하시네요 전 노안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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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여건이 힘든 부분들이 있겠지만 좋아하는 것들 하세요. 저두 그럴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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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훌륭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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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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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제천대성ㅇ 작성일
열정이 있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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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 작성일
목표란 좋은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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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 작성일
멋진 취미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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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작성일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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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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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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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MK2 작성일
대단해요! 굿 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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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멋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