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하늘을 나는 차’
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에 있는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 추진기가 달린 2인승 차량 로드스터를 시연했다.
최고 속도는 시속 230마일(약 시속 370㎞) 이상으로, 향후 음속의 절반인 ‘마하 0.5’ 이상도 가능할 것
머스크는 “장기적으로 이 차가 테슬라가 만드는 유일한 수동 운전 차량이 될 것”이라고 예고
2028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에 있는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테슬라의 신형 로드스터가 90도가 넘는 길을 오르고 있다. 테슬라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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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방송 보니 멋지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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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멋 있기는 한데 실용성은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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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작성일
시작했다는게 무서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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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제천대성ㅇ 작성일
진심 왜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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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vnd 작성일
잘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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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작성일
면허를 다시 따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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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작성일
언젠간 날아다닐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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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저 기능이 공중에서 고장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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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MK2 작성일
나는 것도 나는 거지만 저 도로따라 올라가는 것도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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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안전문제 없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