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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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지금보면 체벌이 필요한 학생들도 있는거같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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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자랄 수만 있다면 이렇게 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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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그거 작성일
90년대가 저랬으면 80년대는 오죽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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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일 작성일
사랑의 매 전달식 이란 것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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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무릎꿇고 허벅지 발바닥맞는거 너무 아팠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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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롱 작성일
귀밑 3cm 넘었다고 가위로 싹뚝...도 있었는데요 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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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0716 작성일
어떤방식으로든 체벌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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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비 작성일
그시절 체벌 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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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임 작성일
그땐 다 그랬음. 당연하듯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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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헨타이 작성일
많이 맞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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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33 작성일
와 너무나 사실입니다.제가 맞아본거 중에 손바닥은 대나무뿌리가 제일 아팠어요..대나무뿌리 마디가 손가락 마디에 맞으면....나머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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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안덕삼 작성일
야만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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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 작성일
피멍 많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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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나무경고+5 작성일
7080년대도 아니고 90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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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S 작성일
90년대 제일 아픈건 발바닥
세게도 안때림 톡톡톡 때리는데 50대 넘어가면 고통이 느껴지고
100대가 넘어가면 맷집이 천하제일이라도 눈물이 줄줄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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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올라가!!!
야만과 훈육이 함께 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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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cat 작성일
엎드려뻗쳐는 기본이었죠
중학생때는 거의 매일 체벌 받았던 기억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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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제천대성ㅇ 작성일
내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