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 1000m,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건설 근황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건설 중인 빌딩이 마침내 100층을 넘어 102층에 도달했다.
이 빌딩의 최종 목표는 1 킬로미터를 넘기는 것으로
두바이의 부르즈 할리파(828m)보다 높아질 예정.
완공했을 때의 예상도.


전체 건설 비용은 12억 달러,
한국 돈 1.8조원.
건설에 설치될 엘리베이터 속도는 시속 36 km로
일반적인 아파트 엘리베이터의 10배 속도로 오르내린다.
빌딩은 2028년 완공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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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달짐 작성일
최상층 무서워서 어디 살것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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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cat 작성일
와...이렇게까지 지어야하는 이유가 궁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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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완공 후에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기서 영화 한 편 찍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현대판 바벨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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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사고나면 바로 재난급이겟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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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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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마루 작성일
비행기 충돌 사고 등 불안불안하겠어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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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뾰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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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airla 작성일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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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디88 작성일
굳이 저렇게 높을 필요가 있나 싶네요.
최상층 안전사고라도 나면 사다리차도 못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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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0716 작성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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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비 작성일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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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임 작성일
건설사는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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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헨타이 작성일
무서워서 못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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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나무숲 작성일
시속36km 는 거의 자전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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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 작성일
와 인상적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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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제천대성ㅇ 작성일
전기 나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