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실패해버린 노조 후기

1. 한온시스템(자동차 히터 생산) 주야간 생산직원들이 2달간 총파업
2. 사측에서 동원한 소수의 직원들이 비가동시간인 0시부터 07시까지 공장 돌려 물건 생산
3. 정년퇴직자 10명을 촉탁직으로 1년 연장해줬었는데 이 양반들이 라인 3~4개씩 혼자서 잡아돌리는 신공 행사
4. 파업 두달간 새벽 7시간동안 돌린 게 공장 정상 가동 때보다 재고금액이 더 늘어남
5. 이걸 본 조합집행부 파업 철회. 결과적으로 절반 가량의 직원이 잉여였다는 것도 증명됨
6. 개발림
댓글목록

댓글
아싸라비아 작성일
으음..슬프네요.

댓글
우즐비 작성일
촉탁직을 우습게 보다니... 완전 고인물들일텐데.... ㅂㅂ들

댓글
moneywind 작성일
와우 노장은 죽지않는다 ㄷㄷㄷ

댓글
hardhaly 작성일
안습이네

댓글
너울렁 작성일
노조원들 알고보니 모두 허접

댓글
이거뭐임 작성일
잘 봤습니다.

댓글
사이공 작성일
ㅋㅋㅋㅋ

댓글
존리스 작성일
ㅎㅎ

댓글
떠돌이 작성일
ㅎㅎㅎㅎ

댓글
roki 작성일
자업 자득 입니다.

댓글
그림나무경고+5 작성일
어쩔

댓글
이름없음33 작성일
회사가 머리 잘 썼네.이건 노조가 절대 못 이김.

댓글
마구수 작성일
적당히 해라

댓글
앨빈토플러 작성일
노장은 살아 있네요

댓글
재진 작성일
편하게 살았네..

댓글
Eight0716 작성일
노조 멍청한건 어느회사건 마찬가진가보이..

댓글
slrkwhdk 작성일
ㅋㅋㅋㅋ

댓글
샤아아 작성일
일이 엄청 편했나보다..

댓글
슈슈 작성일
헐

댓글
창백한푸른점 작성일
역시 노장이다.

댓글
마링 작성일
ㅋㅋㅋㅋㅋ

댓글
NIES 작성일
시원하네

댓글
아낙수나문 작성일
옛날이나 노조를 지지해 줬지. 요즘같은 때엔 그저 일한다는게....

댓글
타락천사 작성일
ㅋㅋㅋ

댓글
ㅇ제천대성ㅇ 작성일
속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