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은 "싫다"는데 후원자 만남 강행한 아동시설
한 아동은 후원자인 대모가 무언가를 강요한다는 이유로 만남을 거부했다. 또 다른 아동은 후원자가 남자친구와 함께 온다는 사실을 알고 불편한 뜻을 나타냈지만 외출이 진행됐다. 다른 아동 역시 상담 과정에서 대모와의 만남을 원치 않는다고 했지만 외출이 이뤄졌다.
서울시 담당 부서는 감사에서 "입소 아동들의 빈번한 외출·외박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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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민간 위탁 운영이라 뭐 이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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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e 작성일
누가 문제인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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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MK2 작성일
민간 위탁 쪽도 지원을 받으려면 어쩔 수 없다만, 이게 사각지대가 너무 많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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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단 작성일
앵벌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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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 작성일
아동 착취의 현장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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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아동 학대 착취는 정말 죄질이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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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누구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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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하여간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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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자격이 안돼는분들이 저런 시설에서 일한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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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악마가 널려있네. 그애들걸 뺏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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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저런거 수사해서 잡아들여야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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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2 작성일
옛날에 봤던 얘긴데 최근에 또 이런거면 소름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