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패면서 키웠던 아버지의 장기 업보 청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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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드하나 작성일
운동선수나 군인이나 기강잡는다고 가혹행위가 있어서 그런가 자식들도 때리면서 키우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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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적당히 패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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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롱 작성일
때린 사람은 기억 못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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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로우 작성일
지가 그렇게 컸다고 지자식도 그렇게 똑같이 때려서 쉽게 키우려하니까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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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작성일
딸때리는 아빠는 처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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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작성일
애초에 패면서 키운다는게 잘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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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짱구 작성일
자식도 어렸을 때 부모한테 서운한 감정이 남아 있다면
그것이 풀리지 안았을 때는 커서 빗나가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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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니 작성일
팰대가 어딧냐 딸내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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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로 작성일
친구네 아버지가 운동선수는 아니셨지만 조폭에 가담하셨었고 옷공장 하셨는데 별명이 이봉걸이었고 보통 자식들 혼낼때 빗자루나 몽둥이 가지고 위협하는데
그친구 아버지는 식탁의자로 위협하셔서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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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얼마나 맞고 자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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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튼대왕 작성일
저건 아빠가 잘못했네 무적권 팬다고 되는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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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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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자업자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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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딸은 엄마가 패야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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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패는 거 안좋음. 때리는 사람이나 맞는 사람이나 둘 다 안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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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어렸을때나 때리면 말듣지 머리 크고는 절때 안통함 반항심만 부축이고 관계 만 안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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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7 작성일
딸을 팬다니.. 아이를 팬다는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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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옛날에는 저런집도 많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