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연 60만원 준다
양양군에 따르면 군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청소년 기본지원금’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2~18세 청소년이다.
소득 수준이나 학교에 다니는지 여부는 지원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지원금은 분기마다 15만원씩 연 4회 지급하는 방식으로 검토되고 있다.
1년간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최대 60만원이며, 현금 대신 양양군 지역화폐로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청양군 역시 13~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매달 5만~7만원씩 지급하며, 연간 최대 지원액은 8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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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세금 낭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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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Y 작성일
담배나 술 사겠네 미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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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인구소멸을 줄이는 차원이겠으나, 근본적인 대책으로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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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아무나 주지 말고 옳은 방향으로 쓰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관리가 동반해야 세금 낭비한다는 말 듣지 않지.
우리나라는 항상 연계 사업과 관리가 취약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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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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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둥둥 작성일
애들이 없으니... 근대 그닭 효과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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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중년도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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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루나 작성일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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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남는 예산이 많은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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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 작성일
양양군이 한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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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rline 작성일
인구가 줄다보니 돈으로 인구를 늘리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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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니 작성일
세금낭비가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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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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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