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가이버·CSI' 女배우, 요양 시설서 숨 거둬
미국 시트콤 '그로잉 페인즈'(Growing Pains)에서 할머니 케이트 말론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베티 맥과이어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100세.
데뷔는 1973년 드라마 '도리스 데이 쇼'였다. 이후 '형사 콜롬보', '미녀 삼총사', '초원의 집', '블루문 특급', '하트 투 하트', '맥가이버', '머피 브라운', '스타트렉: 딥 스페이스 나인', 'CSI: 마이애미', 'ER', '7번째 천국' 등 수많은 인기 드라마에 얼굴을 비쳤다. 대표작은 ABC 시트콤 '그로잉 페인즈'다. 그는 이 작품에서 할머니 케이트 말론 역으로 고정 게스트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얼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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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house 작성일
맥가이버 봤는데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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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그래도 꽤 장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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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a 작성일
유명한 드라마에 많이 출연한 분이시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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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오래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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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어렸을 때 기억에는 그분이 그분이라...
많은 작품에 출연했었네요. 사람들에게 사랑 많이 받아서 행복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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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와 백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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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 작성일
딱 100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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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vnd 작성일
본 기역이 ....명복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