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휩쓴 '메디컬 열풍'
"강남역 일대는 지금도 건물만 있으면 병원 임차인을 구하는 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뜻이죠."
피부과와 성형외과 등 병·의원이 상가 임대 시장의 핵심 임차인으로 떠올랐다는 얘기다.
지난해 강남 상권의 메디컬 업종 매출은 전년 대비 80% 늘었다. 명동·홍대·성수·도산공원·한남동 등 5개 주요 상권의 메디컬 매출을 모두 합친 것보다 1.5배가량 많은 규모다. 강남 상권에서 병·의원은 전체 매장 수의 27%에 불과하지만 매출의 62%를 차지했다. 매출 상위 20개 브랜드 중 95%가 메디컬 업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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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의사 되려고들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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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강남은 언제부터 성형외과의 메카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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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피부미용이 꿀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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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파 작성일
필수 의료는 공백인데, 돈 되는 성형외과, 피부과는 넘치네요.
의대 내부에서의 전공 선택에도 제한을 두어야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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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수요가 꾸준히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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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로 작성일
성형때문에 딴나라에서 오는 사람도 많으니 요즘도 중국인들 많이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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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코 작성일
매우 비정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