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 잃고, 딸이 둔기로 아버지 살해

저런 것을 딸이라고 낳았을 때, 아버지는 얼마나 좋아하셨을까.?, 예쁘다고 안아주고 뽀뽀해주며 좋은 것을 먹이려고 열심히 일하셨겠지. 그렇게 모은 돈을 딸년에게 주었더니 이런 배은망덕한 짓을 하는구나..
댓글목록

댓글
SKYY 작성일
말세다

댓글
마링 작성일
그놈에 돈이 문제...

댓글
꿀벌 작성일
훈계가 두려워서 죽였다고? 사실이라면 얼마나 허망하게 간거냐.......

댓글
파이리 작성일
얼마나 허망한가

댓글
독서가 작성일
저런 말도 안되는 핑게가...

댓글
ingrid27 작성일
씁쓸~ 합니다

댓글
사이공 작성일
에휴 돈이 뭔지

댓글
이리스루나 작성일
밀세말세다 !!!

댓글
dekant 작성일
말세네요

댓글
우시니 작성일
그냥 좀 혼나면 안돼냐? 혼날짓을 했고만

댓글
바람불면 작성일
이이고... 저방법뿐이었을까요...

댓글
fnrthfm 작성일
에휴....

댓글
호연파 작성일
사람이 어떻게 그래...

댓글
ㅇ제천대성ㅇ 작성일
썅년이네..

댓글
빙글빙글 작성일
말세

댓글
챌e 작성일
그노무 돈이 뭔지~~

댓글
행복한하루 작성일
에휴... 짐승같은 년

댓글
wkqdkfk 작성일
진짜 짐승이네

댓글
xovnd 작성일
말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