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테슬라 ‘하늘을 나는 차’
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에 있는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스 추진기가 달린 2인승 차량 로드스터를 시연했다.
최고 속도는 시속 230마일(약 시속 370㎞) 이상으로, 향후 음속의 절반인 ‘마하 0.5’ 이상도 가능할 것
머스크는 “장기적으로 이 차가 테슬라가 만드는 유일한 수동 운전 차량이 될 것”이라고 예고
2028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에 있는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테슬라의 신형 로드스터가 90도가 넘는 길을 오르고 있다. 테슬라 유튜브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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