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위고비·마운자로로 40kg 뺀 의사
분당서울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장형우 교수
몸무게 118㎏이던 전공의 시절 심폐소생술을 하러 달리다 아킬레스건을 다쳤다.
위고비로 97㎏에서 81㎏까지 줄였고, 마운자로로 바꾼 뒤 78㎏이 됐다.
음식에 대한 강렬한 갈망이 줄어들자 가족과의 관계도, 일상의 풍경도 달라졌다.
“비만은 질병이니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회적 비용을 분담해야 합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의 폐암은 왜 건강보험을 적용해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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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 참고 안 먹은 사람들한테 돈 걷어서 먹고 싶은대로 먹은 사람들 다이어트 비용으로 대주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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