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공격도 되는’ 무인 전기 보급차 나왔다
워싱턴에서 열린 미 육군협회(AUSA) 연례 전시회에서 무인 차량 ‘레이저백’을 공개
바퀴가 4개 달린 레이저백은 길이가 약 4m이고, 전기모터로 움직인다.
충전 뒤 주행거리는 최대 800㎞다. 총 1800㎏의 화물을 상자에 담아 차 지붕에 고정한 뒤 운반할 수 있다.
물자를 수송하기 위한 무인 차량은 이미 시장에 나와 있다.
그런데도 레이저백이 주목받는 데에는 적 드론의 공격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레이저백 지붕에는 산탄총이 장착됐다. 이를 통해 최대 100m 거리에 뜬 18㎝ 크기의 소형 드론과 교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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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sm 작성일
옛날부터 계속 이어져 오는 불가피한 창과 방패의 싸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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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원래 그렇지만 전쟁은 점점 무자비하게 변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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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점점 무인이 많아지고 ai가 똑똑해지면 진짜 영화 " 터미네이터" 처럼 되는 거 아닌가요 무섭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