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대리기사…1년 만에 9000명 넘게 줄었다
‘술 덜 마시는 사회’가 되면서 대리운전 시장이 쪼그라들고 있다.
올해 6월 산업재해보험에 가입한 대리운전기사가 작년 말에 비해 1만 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술을 마시는 장소는 더 빠르게 줄었다.
서울의 호프·간이주점은 2026년 2분기 1만5255곳으로 2023년 2분기 1만8429곳에 비해 3174곳(17.2%) 감소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던 회식 문화가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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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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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코로나 덕분에 회식이 많이 줄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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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풉베베 작성일
코로나 이전과 이후가 많은 차이가 있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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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요즘 회식도 점심으로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