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청소년 연 60만원 준다
양양군에 따르면 군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청소년 기본지원금’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2~18세 청소년이다.
소득 수준이나 학교에 다니는지 여부는 지원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지원금은 분기마다 15만원씩 연 4회 지급하는 방식으로 검토되고 있다.
1년간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최대 60만원이며, 현금 대신 양양군 지역화폐로 제공할 예정이다.
충남 청양군 역시 13~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매달 5만~7만원씩 지급하며, 연간 최대 지원액은 8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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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세금 낭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