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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 붕괴’ 송도 아파트, 이번엔 빗물이 ‘줄줄’
지난 8월 외벽 테라스가 붕괴됐던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에서 이번엔 폭우로 약 100세대가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 창틀을 뚫고 넘친 빗물로 바닥이 침수되거나 시멘트크렉 사이 누수, 원목마루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단지 전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
이중창을 모두 닫은 상태에서도 빗물이 쏟아져 들어왔다고 주장.
주민들은 단지 전체에 걸친 창호 설계 및 시공 불량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
이 단지는 2025년 입주를 시작한 신축 아파트다.
지난 18일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었다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한 아파트 세대.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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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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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위험해서 살수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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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빗물이 콸콸콸....
고급 아파트가 아니라 총체적 부실 아파트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