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무슬림 중딩이 쓴 편지

세줄요약
1. 이슬람교는 무슬림에게 생존과 같이 필수적인 종교이며, 대현동 사원 건립은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무슬림들의 간절한 희망입니다.
2. 사원 건축 중단은 무슬림들의 희망을 무너뜨리는 일이므로, 서로의 권리와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3. 주민들의 불편함도 이해하지만, 다양성을 인정하고 배려하여 갈등 없는 평화로운 대현동을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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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아 이게 단지 건물 하나 느는게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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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오옷 작성일
제발 너네 나라로 좀 가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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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빛 작성일
많은 종교들은 왜 타인들의 희생을 강요할까?
시내에서 좀 외곽에 떨어진 곳에 건립했었으면... [존중과 이해]를 한다지만 결국은 내가 우선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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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라타육 작성일
배려와 존중, 다양성... 말은 좋지 ㅋ
하지만 이슬람교는 비무슬림들에게 배려와 존중, 다양성이 거의 없다는 게.. ㅋ
그리고 개종 금지 같은 것도 어이가 없지만, 그것보다도 이슬람교는 종교가 우선이라 일상 생활에 제약이 많은 것도 ㅋ
예를 들면 돼지고기 못먹게 해서 급식에도 충돌 발생..
특정 기간 시간마다 해야되는 행위들로 얽힐 수밖에 없는 비무슬림들을 기다리게 만들거나 같이 뭔가를 할 수가 없게 해서 피곤하게 만들기 ㅋ
숫자가 많아지면 저 행패가 더 심해지고 기존에 살고 있던 사람들을 도리어 공격까지 ㅋ
이슬람교부터 다양성의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노력을 하고 저런 말을 하면 자연적으로 해결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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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nt 작성일
반대의 배려와 존중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겠쥬? 꼭 본인들을 배려하라 존중하라는게 문제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