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마트, 초저가 매장 ‘와우샵’ 본격 확대
이마트가 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 제품과 매장을 확대하며, 본격 운영에 뛰어든다고 21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해외 직수입 생활용품 1300여 종을 중심으로 20평 안팎 규모의 와우샵을 시범 운영해 왔는데,
이번 본격 운영을 계기로 1만 2000여 종의 신규 개발 상품을 와우샵에 투입한다.
비교적 고가 제품인 디지털 가전, 소형 가전 등 가전제품까지 와우샵에서는 최대 1만원에 판매한다는 점도 차별화 요소다.
와우샵 제품은 1000원부터 최대 1만원의 전 품목 균일가다. 전체 개발 상품 중 약 60%를 2000원 이하로 구성했다.

이마트가 21일 공개한 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의 제품 사진. / 이마트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