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힘껏 끌어안았다가 갈비뼈 5개를 부러뜨리는 사고
최근 장쑤성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한 남성이 39세 아내를 두 팔로 힘껏 끌어안았다.
아내도 남편의 목을 감싸며 포옹했지만, 곧 가슴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주저앉았다. 통증이 심해 쉽게 일어서지도 못했다.
병원에서 컴퓨터단층촬영(CT)을 받은 결과 왼쪽 5~8번과 오른쪽 5번 앞갈비뼈 등 총 5개가 골절됐고,
왼쪽 2번 앞갈비뼈에서도 금이 간 것으로 확인됐다.

남편은 “사랑을 표현하려고 최대한 꽉 안았다”며 “포옹 한 번에 갈비뼈가 부러질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털어놨다.
아내의 평소 생활습관도 알려졌다. 남편에 따르면 아내는 체중이 약 45㎏으로 마른 편이었으며,
체중 관리를 위해 저녁 식사를 자주 거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편과 가게를 운영하느라 야외활동이 적었고, 외출할 때도 햇볕을 피하는 습관이 있었다고 한다.
남편은 의료진에게 아내가 골다공증을 앓고 있으며, 뼈가 약해진 상태가 골절에 영향을 미쳤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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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얼마나 쎄게 끌어안았으면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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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en7 작성일
평소 운동의 중요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