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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 중 7명 호감 떨어진다는 '이 행동'
연애 상대의 잦은 음주가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이 상대방의 음주 습관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감이 있는 상대라도 술을 자주 마시면 매력이 떨어진다고 응답한 여성은 71.3%, 남성은 62.4%로 집계됐다.
여성 응답자들이 첫 만남 장소로 가장 많이 선택한 곳은 '술집·바에서 술 한잔'(47.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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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남자나 여자나 잦은 음주 습관은 안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