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나 북경 법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석 항공권을 구매한 중국인 여성이 비즈니스석을 무단으로 차지한 채 승무원의 이동 요구를 거부하다
경찰에 의해 강제로 끌려 나가는 영상이 공개돼 비난받고 있다.
승무원들이 원래 좌석으로 돌아갈 것을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이를 거부하며 소란을 피웠다.
결국 항공기는 이륙까지 중단해야 했다. 승무원들은 계속해서 여성에 하차를 요구했지만 넓은 좌석에 누워 담요까지 덮고 있던 A 씨는 이를 무시하고 자리에서 끝까지 버텼다.
A 씨는 이 과정에서 "나 베이징대학교에서 법학과 학생"이라는 취지의 발언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실제 재학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0
댓글목록

댓글
ox22ox 작성일
법대 나온 여자면 비즈니스석을 무단으로 차지해도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