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한 학생 글에 건국대 6백여명 재시험
건국대의 한 교수는 지난 19일 실시한 한 교양 과목의 비대면 중간고사에서 인공지능 활용 등 부정행위가 발생했다고 보고
시험을 무효 처리하기로 했다. 해당 과목은 600여 명이 수강하는 한국어 관련 비대면 교양 강좌로 알려졌다.
이번 부정행위 의혹은 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학생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이 시험에서 99점을 받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불거졌다고 한다.
해당 글 게시자는 시험문제를 캡처해 인공지능에 첨부하고 답변을 음성으로 받아 문제를 푼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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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ingrid27 작성일
ai 관리가 더 어려워지기 전에 전담반이라도 만들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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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커뮤니티에 왜 그런 자랑 글을 올리나?? 지능 문제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