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일 젊은이들이 다카이치 덕질에 빠진 이유 > 유머게시판

검색
로그인
안내드립니다

서버가 복구되었습니다.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해 주세요.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을 참조해 주세요.

ID/PW 찾기
회원가입

유머게시판

홈 > 커뮤니티 > 유머게시판
썰

일 젊은이들이 다카이치 덕질에 빠진 이유

profile_image LV.8koko 1건 23회 3시간전

총리 얼굴을 넣은 과자와 만주부터 양말, 스티커, 볼펜, 문구류까지. 일본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관련 상품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나라현의 한 기념품점 온라인몰에는 ‘사나에짱 굿즈’라는 별도 분류 아래 상품 17종이 올라와 있다. 다카이치 총리를 친근하게 부르는 ‘사나에짱’을 내세운 쿠키와 초콜릿 당고, 라면, 책받침처럼 쓰는 클리어파일, 아크릴 열쇠고리 등이다.

아이돌이나 유명인을 응원하듯 총리를 좋아하고 관련 상품을 사는 현상에는 ‘사나카쓰’라는 이름까지 붙었다. 다카이치의 이름 ‘사나에’와 좋아하는 대상을 응원하고 관련 상품을 소비하는 활동을 뜻하는 ‘오시카쓰’를 합친 말이다.

다카이치 총리는 개별 언론 인터뷰보다 엑스(옛 트위터·X)에 정책을 상세히 설명하는 글을 올리는 방식을 선호한다. 취임 첫 5개월 동안 엑스에 올린 게시물은 370건이었다. 같은 기간 전임 총리였던 이시바 시게루는 57차례, 기시다 후미오는 90차례 기자회견을 했다. 정치인의 메시지를 SNS에서 직접 접하고 공유하는 데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이런 방식은 기존 정치와 다른 인상을 줄 수 있다.

젊은 층이 다카이치 총리에게 호감을 보이는 배경에는 친근한 이미지뿐 아니라 지도자로서의 진지함도 자리한다. 24세 지지자 겐시로 가와사키(24)는 블룸버그에 다카이치 총리가 “자신을 마케팅하는 데 정말 능하다”면서 “젊은 세대는 정치인의 이미지 전략에 민감하다”고 말했다.

uploaded_6adb813dd1cf73.53225651.webp

일본 나라현에서 판매되고 있는 총리 굿즈.

0

댓글목록

profile_image

댓글

LV.31roki 작성일

아 ~~이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아이디어 인지??  이걸 좋다고 유행하는 젊음 애들도 문제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토렌트다이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