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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살 아기 밥이라고?"…어린이집 급식 사진에 '발칵'
어린이집에서 만 1세 아이에게 식단표와 전혀 다른 음식을 제공했다는 학부모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A씨가 공개한 식단표에는 백미밥과 오징어뭇국, 오리훈제부추볶음, 잔멸치조림, 백김치가 적혀 있었다.
하지만 실제 급식 사진에는 햄이 들어간 볶음밥과 빨간 김치, 조미김, 잘게 자른 중멸치볶음 등이 담겨 있었다.
A씨는 “집에서는 소고기와 생선구이 등 원물 위주로 먹였는데 햄볶음밥이 웬 말이냐”며 “훈제오리가 햄으로 바뀌어 있고 조미김은 또 뭐고, 백김치가 아니고 왜 빨간 김치인 건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한 네티즌은 “어른들이 먹는 멸치에 빨간 김치까지, 두 돌도 안 된 아이에게 맞는 식단인지 의문”이라며 “식판이 거의 어른 밥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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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NS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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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댓글
꿀벌 작성일
얼집을 보내지 말고 가정부를 고용해서 전용 식사를 챙겨주는게? 얼집에서 개인 전용 식사도 만들어줌? 첨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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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1살~2살 애들 어린이 집 보내지 말고 집에서 케어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