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올해 무려 29% 폭락한 금값
금값이 3개월여 만에 온스당 4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올해 1월 고점보다 약 29% 낮아졌다.
국내 시세도 큰 폭으로 내렸다. 한국금거래소 기준 23일 순금 한 돈(3.75g) 가격은 살 때 75만1000원, 팔 때 64만2000원으로 전일보다 각각 1.73%, 1.56% 떨어졌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으로는 1월 최고가가 한 돈 112만원이었다.
안전자산에 돈이 몰렸는데도 금은 약세였다.
미국 금리가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유가 상승이 물가를 다시 자극하면 반등이 쉽지 않다는 것이 시장의 판단이다.
고점 대비 낙폭이 커지면서 금은 더는 위기에 강한 자산이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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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Orgasm 작성일
들쭉 날쭉인가? 금 값은 안정성이 최고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