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가을철 ‘이 벌레’ 주의보
가장 주의해야 할 벌레 중 하나는 털진드기다. 크기가 매우 작아 눈으로 발견하기 어렵지만, 감염병을 옮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털진드기 유충은 풀숲이나 잡목이 있는 곳, 농경지 등에서 야외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사람에게 옮겨붙을 수 있다.
털진드기 유충에 물리면 쯔쯔가무시증에 걸릴 수 있는데,
쯔쯔가무시증에 감염되면 발열과 오한, 두통, 근육통,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 모양의 흔적이 생기기도 한다.
예방하려면 풀밭에 직접 앉거나 눕지 말고, 쉴 때는 돗자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야외활동 시에는 긴소매와 긴바지를 착용하고, 바짓단을 양말 안으로 넣어 피부 노출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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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Orgasm 작성일
계절을 떠나서 풀밭엔 무조건 그냥 앉으면 안돼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