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 옆 아닌 앞이 열리는 전기차
스위스에 본사를 둔 마이크로모빌리티시스템의 마이크로리노를 타려면 주변의 시선을 감수해야 한다. 사이드미러 아래 작은 버튼을 누르면 차 앞면이 통째로 열리는 독특한 구조 때문이다. 주행 속도는 모델에 따라 최대 시속 90㎞(일반 면허용)와 45㎞(무면허용)에, 최대 주행거리는 배터리 용량에 따라 93~228㎞에 불과하다. 하지만 차의 면적 자체가 일반 중형 세단의 40% 수준이라 주차가 쉽다. 차 앞면을 통째로 문으로 만든 것도 평행주차가 필요한 노상 주차장에 전면주차를 해 인도로 바로 내리기 위한 것이다.

댓글목록

댓글
Orgasm 작성일
신박한 아이디어 차량이네요! 언제 수입될까요?

댓글
roki 작성일
위험해 보이는데?? 넘 가벼워서 작은 차 타보면 무섭습니다.

댓글
NK다이아 작성일
주차가 정말 궁금하네요 ㅎ

댓글
좋은느낌™ 작성일
헐 안전장치가..,.

댓글
유수수 작성일
오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