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로봇’ 등장
앞바퀴를 들고 달리는 것은 물론 공중제비까지 스스로 해내는 ‘자전거 로봇’이 개발됐다.
균형이 흐트러지지 않는 데다 바퀴를 굴려 이동하기 때문에 험지와 포장도로 모두에서 일정 수준의 속도를 내며 멈춤 없이 이동한다.
화물 배송이나 군사 정찰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민간 로봇 연구조직인 RAI 연구소 소속 과학자들은 최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로보틱스’를 통해 자전거 형태의 자율 작동 로봇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UMV는 이동형 반응 질량 제어 기술로 묘기까지 부린다. 앞바퀴를 들고 달리거나 자전거 몸통을 용수철처럼 하늘 방향으로 튕긴다. 점프력을 최대한 키우면 높이 1m짜리 테이블 위로 훌쩍 올라설 수도 있다.

공중제비도 한다. 앞으로 천천히 주행하다 몸통을 허공에서 360도 회전한 뒤 제자리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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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sm 작성일
좋은 곳에 잘 활용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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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아직 불안 불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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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아직 완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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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수 작성일
대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