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사 먹는 김치에 '숨은 함정'
한국인의 당류 섭취 습관이 달라지고 있다. 과자·음료 같은 간식에서 얻는 당은 줄었지만,
시판 김치와 반찬을 통해 모르는 사이 섭취하는 당은 오히려 증가했다.
가정에서 김치를 담글 때는 설탕을 거의 쓰지 않지만, 시판 김치에는 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사례가 많다
메추리알조림과 마늘장아찌 같은 시판 반찬도 비슷하다. 가정식보다 설탕과 과일청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적지 않지만,
짠맛과 신맛에 가려 소비자가 단맛을 알아차리기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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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에휴 먹는거에 장난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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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수 작성일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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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sm 작성일
울나라 음식들이 너무 달어... 일본 닮아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