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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000보 미만 걸으면…치매 등 뇌질환 진단율 ‘거의 두 배’
하루 평균 5000보 미만을 걷는 성인은 1만2000보 이상 걷는 사람보다 향후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신경계 질환을 진단받는 비율이 거의 두 배 더 높다는 관찰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경과 전문의 마크 A. 스워들로프 박사는
“하루 평균 8000보 정도를 걷는 사람도 활동량이 가장 적은 집단보다 신경계 질환 진단율이 상당히 낮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현실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목표이며, 모든 사람이 하루 1만2000보를 걸을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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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댓글
ingrid27 작성일
운동도 중요하고, 정서적인 안정감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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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버 작성일
그냥 5천보 미만은 몇 퍼센트 이렇게 정확하게 적어야지 맨날 2배 이딴 식으로 낚시나 하니 참 기자들 수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