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비하 글 211회 올린 20대 대학생 덜미
인터넷 커뮤니티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비하하고 피해 사실을 왜곡하는 허위 게시물을 상습적으로 올린 20대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6월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처벌 규정이 신설·시행된 이후 첫 검거 사례다.
경남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위안부 피해자법 위반 혐의로 20대 A씨를 검거해 지난 27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쯤 사흘간 디시인사이드, 에펨코리아,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 위안부 피해자를 비하하고 피해 사실을 왜곡·날조한 허위 게시물을 총 211차례에 걸쳐 작성·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온라인 모니터링 과정에서 A씨의 범행을 포착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관심을 끌고 싶어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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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sm 작성일
정신나간 얼빠진 놈이군. 할 짓이 그렇게 없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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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za 작성일
진짜 관심 받게 됐으니 얼마나 좋을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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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81 작성일
관종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