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발롱도르는 ‘2008년 호날두’… ’2011년 메시’가 2위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프랑스 풋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호날두가 생애 첫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2008년의 활약이 팬 투표 결과 역대 1위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발롱도르를 기념해 진행된 특별 투표로, 발롱도르를 2회 이상 수상한 선수들만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위 14위까지의 순위 중 13자리를 메시와 호날두의 수상 연도가 휩쓸었다. 두 선수는 각각 발롱도르 트로피를 8회, 5회씩 나눠 가졌다.
호날두는 2008년 첫 발롱도르를 손에 넣었다. 2007-200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리그 31골을 기록해 팀의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8골 2도움을 올리며 정상에 섰다.
역대 발롱도르 투표 2위를 기록한 메시는 2011-2012시즌 코파 델 레이(국왕컵), 스페인 수퍼컵, UEFA 수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이끌었다. 그해 스페인 라리가에서 50골, UCL에서 14골을 넣는 등 공식전 도합 73골의 득점력을 뽐내며 발롱도르를 차지했다.

2008년 발롱도르 수상 당시 호날두
'
2011 FIFA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들고 있는 메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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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ga 작성일
초심 잃은 축구선수. 이젠 그만 두고 떠나라...혼자 축구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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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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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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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en7 작성일
이제 추억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