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심각한 문제”…빛 바랜 10월 바닥론
천정부지로 치솟은 메모리 가격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빅테크의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동시에 갉아먹고 있다는 우려카 커지고 있다.
립부 탄 인텔 최고경영자는 이날 발언 중 "메모리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다"며 "2027년도에는 업계 모두에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데이브 진스너 인텔 최고재무책임자는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가장 극심한 PC 재고 조정이 일어날 것"이라며 "2027년에도 메모리 상황은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시장 우려를 키웠다.
문제는 메모리 가격 폭등이 전방 IT 기기 수요를 파괴하고 물가를 자극하는 부메랑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점이다.
낸드플래시 가격이 2023년 기가바이트당 5센트에서 현재 30센트 이상으로 550% 뛰어 소비자 기기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빅테크 가운데 애플은 지난해 60억 달러를 쓴 관련 메모리 반도체 확보 비용으로 250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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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ga 작성일
피씨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데 인공지능 사태 때문에 못하고 있다...좀 어떻게 도와줄 순 없겠나? 디램 하고 SSD 가격 좀 낮춰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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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PC 좀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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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엘 작성일
올해말에 삼성 미국 공장 완공하니까 좀 나아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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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en7 작성일
그저 중국을 믿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