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외국인들 푹 빠진 '3000원 가방'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올리브영의 대형 쇼핑백이 인기를 끌고 있다.
30일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출시된 타포린 소재의 대형 재사용 쇼핑백은 올해 9월까지 누적 227만개가 판매됐다.
가격은 3000원으로, 넉넉한 수납공간과 지퍼, 짧은 손잡이와 긴 어깨끈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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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ga 작성일
좋은 아이디어 상품인가 보네요. 저렴하고 실속 있는 상품이면 뭐든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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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가성비 장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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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가성비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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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ien7 작성일
멋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