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들은 엔비디아, 딸은 페이스북 다닌다”…자녀들 근황 공개한 여배우
배우 김보연이 동료 배우들에게 뉴욕과 시애틀 등지에서 온 아들딸을 직접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자녀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90도로 정중하게 인사했고, 동료 배우들은 반갑게 화답했다.

정중하게 인사하는 김보연 아들 딸. [사진출처 = 영상캡처]
이경진이 자녀들의 직장을 묻자 김보연은 “딸은 페이스북(메타)에 다니고, 아들은 엔비디아에 다닌다”라고 답했다. 자녀들이 모두 세계적인 글로벌 IT기업에 재직중인 것이다.
이어 이경진이 “엄마 용돈도 주냐”고 묻자, 김보연은 “1년에 만 불밖에 안 준다. 저것들이”라고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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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Olga 작성일
자식들이 사업가인 줄 알았는데 월급쟁이네요..! 경험 쌓으면 시작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