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수갑 채워 집단성폭행' 디스코팡팡 DJ

피해자는 지난해 4월 디스코팡팡을 타러 갔다가 박씨를 알게 됐다. 이후 박씨는 피해자의 옷을 가져간 뒤 이를 돌려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고, 공범인 10대 남성과 함께 범행했다.
박씨와 공범은 피해자에게 수갑을 채워 감금·폭행하고 범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박씨는 성범죄 전과로 전자발찌를 착용 중이었다.
댓글목록

댓글
오카룽 작성일
어이구야 ~~!!

댓글
마링 작성일
쓰레기는 쓰레기~~

댓글
파이리 작성일
사회로 내보내믄 안돼

댓글
츠카사1 작성일
미친놈이에요.

댓글
디케이드1 작성일
저건 쓰레기에요.

댓글
먀롱 작성일
나쁜사람이네요..

댓글
마우스1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댓글
tkvkdl강퇴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샤아아 작성일
또 나와서...

댓글
이거뭐임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댓글
꿀벌 작성일
꼴랑 전자 발찌? 피해자는 평생 기억에 남을건데 판사도 공범이네

댓글
ldhouse 작성일
저런애들 데려다가 정치시키는 당도 있자나

댓글
김바람 작성일
에휴

댓글
ㅇ제천대성ㅇ 작성일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