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억도 포기하고 월300만원 택한 의사

서울아산병원 퇴직 후 연봉 4억원의 병원장 자리도 마다하고 전북 정읍시의 작은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 의사가 화제다. 응급의료계에서 30년을 일하시고 정읍아산병원장직에서 고부면 보건지소장으로 자리를 옮겨 보건소 2층에 마련된 4평 남짓한 옥탑방에서 생활하면서 70~80대 노인들 진료 중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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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많이 벌으셨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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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짱 작성일
지방에 의사들 많이 부족하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하신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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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1 작성일
진정한 의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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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cat 작성일
멋있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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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1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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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vkdl강퇴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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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임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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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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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작성일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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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제천대성ㅇ 작성일
참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