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크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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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master 작성일
와 밥그릇봐 반찬은 뭘로 드셨을까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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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ht0716 작성일
옛날엔 하루 두끼가 일반적이었다니 그 영향도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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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임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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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1 작성일
양이 장난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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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나무경고+5 작성일
80년대 그릇과 지금 그릇도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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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ddy 작성일
단백질먹으니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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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123 작성일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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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스 작성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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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스강퇴 작성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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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고된 세월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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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00 작성일
옛날엔 밥위주 요즘은 반찬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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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작성일
예전에는 엄청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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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979 작성일
옛날부터 엄청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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넴레스 작성일
그래서 밥심이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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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수 작성일
영양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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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퓔 작성일
고봉밥 ㅎㅎㅎ 반찬은 대부분 풀떼기였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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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수듀드 작성일
살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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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단 작성일
밥말고 먹을 게 없었나 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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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작성일
와우.... ㅣㄴ짜 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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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닳하앍 작성일
밥심이다 이말이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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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i04 작성일
지금도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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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cat 작성일
역시 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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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뭐임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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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vkdl강퇴 작성일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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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123 작성일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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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그만큼 고된 노동을 하기 떄문에 밥심으로 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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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안덕삼 작성일
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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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1 작성일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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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머스마 작성일
자알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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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작성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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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제천대성ㅇ 작성일
그것만 먹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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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id27 작성일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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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ofus 작성일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