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시리즈 유머2
★10명의 소위★
한 부대에서 10명의 소위들이 외출을 나갔다.소위들은 복귀 시간에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고 1시간이 지나서야 한명이 나타났다. 부대장이 화가 나서 말을
하려고 하자 소위가 변명했다.
"죄송합니다! 오늘 데이트가 있었는데 버스 시간을 놓쳤습니다.택시를 잡아
탔는데 고장이 났고, 농장에서 말을 한마리 빌려 탔는데 달리다가 길에 쓰러져서
죽었습니다.그래서 10㎞를 뛰어오느라 늦었습니다!"
부대장은 믿어지지 않았지만 그냥 들여보내주었다.잠시후 두번째 소위가 나타나서
말했다."죄송합니다! 오늘 데이트가 있었는데,버스 시간을 놓쳤습니다.
택시를 잡아 탔는데 고장이 났고, 농장에서 말을 한마리 빌려 탔는데 달리다가
길에 쓰러져서 죽었습니다.그래서 10㎞를 뛰어오느라 늦었습니다!"
부대장이 말을 끊으며 말했다. "내가 맞혀볼까? 택시가 고장이 났지!"
그러자 소위가 말했다.
"아닙니다! 길위에 죽은 말들이 너무 많아서 피해 다니느라 늦었습니다!"
★관계★
징역을 살고 있는 대발이를 면회하기로 한 지은이.면회접수 용지에 '관계'라는
난을 보고 난감한 표정을 짓더니 '2회'라고 쓰고 접수담당자에게 재출했다.이를
본 접수담당자가 "2회가 뭡니까.똑바로 쓰시오"라고 다그치자 "어머 벌써 다 알고
있는가봐" 라며 다시 제출하였는데 수정안 내용은
'주 2회'
★모범 남성★
한 여성단체에서 '미스터 모범남성'을 선정하기로 했다.수만통의 추천서가
접수됐는데,그 중 정말 눈에 '확'들어오는 편지 한 장이 있었다. 그것은 자신이
스스로를 추천한 것이었는데 편지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저는 술이나 담배를 전혀 하지 않으며 섹스도 안합니다.여성을 구타하는 법이
없으며,일요일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예배를 봅니다.이런 생활을 벌써 7년째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편지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 남자야말로 가장 유력한 후보자라고 결론을 내린
여성단체는 확인을 위해 쓰여진 연락처로 전화를 걸었다.잠시후 전화에서 이런
소리가 들려왔다." 네~안양교도소입니다."
★사오정과 태극기★
사오정이 퇴근해 돌아오자 부인 사오순이 물었다."퇴근길 힘들었어요?"
그러자 사오정이 하는말,
"오늘 태극기 흔들지 않았는데?"
★대학생 애인의 반응★
여자친구:아이 추워 자기야 나 춥다.
연대생:그래? 이리 가까이와.
서강대생:도서관갈까?
서울대생:추운데 체내에서 온도 차에 의해 아드레날린 분비와 그에 따른 교감
신경의 작용에 의해 화학물질이_
동국대생:음, 몸이 허해서 그런거야.침맞으면 금방 나아.
고대생:술 마셔.
체육대생:자 뛰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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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979 작성일
아이고 부장님 배꼽 빠질라캅니더 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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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룽 작성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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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작성일
부장님 유머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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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스강퇴 작성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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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천사 작성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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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머스마 작성일
자알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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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나무경고+5 작성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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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1 작성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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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작성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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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작성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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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ARQ 작성일
추억의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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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mfqka 작성일
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