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장수의 실수로 사람이 죽을 뻔 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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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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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휴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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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e 작성일
큰일날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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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surrender 작성일
초상날 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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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푸른점 작성일
테트로도톡신(아직 해독제가 없음)으로 인해 저승에 갈뻔 하셨구나~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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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루나 작성일
다행다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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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록00 작성일
다행입니다...CCTV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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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 작성일
와... 신고 안했으면 어쩔뻔.. 대단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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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카초 작성일
진짜 죽을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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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카사1 작성일
큰일날 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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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space 작성일
조상님이 도우셨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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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티 작성일
와 조금만더 아니였으면 복어먹고 죽을뻔했네요 근데 수산시장에서 왜 복어를 파는지 모르겠네요 복어 전문 요리사들이 잘라놓은 복어살이라면 먹을수 있겠지만 독성이 있는 복어를 대놓고 한마리째로 팔고있다니 말이죠 이건 대놓고 복어 사먹고 사람죽으라고 해놓은 거랑 마찬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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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드1 작성일
저런 사람은 생선장사 금지시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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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복어는 다른거랑 많이 다르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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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링 작성일
생선장수가 복어를 구분 못하면 장사 왜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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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사람 작성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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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작성일
위기일발이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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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공 작성일
어이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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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 작성일
정말 죽을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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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vkdl강퇴 작성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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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령홍 작성일
해피엔딩이라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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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일 작성일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