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너무 없어서 ‘혼잣말을 계속하는 돌고래’가 발견되다

GPT 요약
덴마크 인근 발트해에서 2019년부터 홀로 지내온 수컷 큰돌고래 ‘요다’가 다른 동료가 없는데도 끊임없이 다양한 소리를 내는 모습이 관찰됐다.
연구진은 69일간 총 1만 833회의 발성을 기록했으며, 혼자임에도 여러 종류의 휘파람과 클릭음, 저주파음 등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스스로 자극하거나 위안을 얻기 위한 ‘자기 대화’를 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댓글목록

댓글
관계튼대왕 작성일
와 혼잣말도 할 줄 아네

댓글
하딩크 작성일
슬프군요 자기대화.

댓글
slrkwhdk 작성일
똑똑하긴 하네

댓글
이리스루나 작성일
아아... 똑똑 !!

댓글
서단 작성일
슬프네요.ㅠㅠ

댓글
오리오리너구리 작성일
슬퍼요

댓글
아싸라비아 작성일
혼자는 너무 외로워..~

댓글
dia다이아 작성일
혼잣말 ㄷㄷㄷ

댓글
좋은느낌™ 작성일
슬프당

댓글
챌e 작성일
외로워서~~슬퍼요

댓글
파이리 작성일
똑띠 돌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