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성 노래에 대한 고찰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 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뿐이지만
다시 너를 구하고 말 거라고
두 손을 모아 기도했죠
끝없는 용기와 지혜 달라고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 있다면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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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단 작성일
오.. 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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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kwhdk 작성일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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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e 작성일
신박한 해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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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물범 작성일
저 어둠의 동굴이 거기이고, 손을 잡은 뒤로는 19금이라는 해석도 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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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니 작성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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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 작성일
해석이 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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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딩크 작성일
마법의 성에서 끝없는 용기와 지혜를 얻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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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wind 작성일
어둠의 동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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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작성일
호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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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989 작성일
스토리의 주된 배경이 어둠의 동굴이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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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22ox 작성일
알라딘이 생각나던 노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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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ki 작성일
근데 뉘앙스가 90년대에 어둠의 동굴 는 아니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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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 작성일
추억의 노래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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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5536 작성일
가수도 인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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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jr 작성일
ㅋㅋㅋㅋ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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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 작성일
어둠의 동굴.. ㅎㅎ